[포토] 제로백 3.2초…현대차 '아이오닉 6 N' 첫 공개

입력2025.07.10 21:46수정2025.07.10 21:47지면A11글자크기 조절기사 스크랩기사 스크랩공유공유댓글0댓글클린뷰클린뷰프린트프린트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은 10일 경기 의왕 N 아카이브에서 아이오닉 6 N(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현대차는 같은 날 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인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도 차량을 선보였다.고성능 전기자동차로 모터스포츠 트랙 주행이 가능하다. 아이오닉 6 N엔 사륜구동 시스템과 84㎾h 고출력 배터리를 넣었다. 최대 가속 성능을 낼 수 있는 ‘N 그린 부스트’를 사용하면 최고 출력 478㎾h(650마력)의 힘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3.2초다.현대차 제공좋아요싫어요후속기사 원해요ⓒ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경제 구독신청모바일한경 보기ADVERTISEMENT관련 뉴스1현대차·기아, 이달말 글로벌 수장들 모인다현대자동차와 기아의 글로벌 권역본부장들이 이달 하순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에 모인다. 미국의 자동차·부품 관세 여파로 실적 악화가 불가피한 가운데 하반기 판매 전략을 재수립하기 위해서다.9일 업계에...2현대차 웨어러블 로봇, 첫 고객은 대한항공현대자동차·기아가 지난 8일 인천 운서동 대한항공 항공기 정비고에서 ‘엑스블 숄더’(사진) 전달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지난해 11월 엑스블 숄더의 사...3매년 늘어나는 현대차 女임원 비율남성 위주의 수직적 조직 문화가 강한 현대자동차에서 여성 임원과 여성 관리자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다양성을 강조해온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취임한 뒤 조직 문화도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6일 현대차가 발간한...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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