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식당서 '먹튀' 프랑스 관광객들, 네티즌 수사대에 덜미

두 명의 프랑스 관광객이 이탈리아의 한 피자 가게에서 이른바 '먹튀'를 했다가 '네티즌 수사대'의 도움으로 덜미를 잡혔다.
말라티니는 이탈리아 현지 매체에 "나는 현장에 가서 두 관광객이 묵고 있던 숙소의 문을 두드렸다. 오전 8시30분이었고 그들은 자고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말라티니는 "나는 차분히 영상을 보여주며 '계산을 안 하고 갔는데 왜 그랬느냐'고 물었다"면서 "그들은 아무 말 없이 돈을 준 뒤 사과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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