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배신자로 찍힌 옛측근 그린 "내년 1월 의원직 사임"
📂 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랜 측근이었다가 최근 비판자로 돌아선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 하원의원이 임기 중인 내년 1월 사임하겠다고 21일 전격 발표했다.
그린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 11월 하원의원 전원을 새로 뽑는 중간선거에 앞서 자신의 지역구 공화당 경선 때 다른 경쟁자를 지지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내 사랑스러운 지역구가 나를 적대하는 상처 많고 증오에 찬 경선을 치러야 하는 상황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아울러 그린 의원은 공화당이 내년 중간선거에서 질 가능성이 크며,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파괴하기 위해 수천만 달러의 선거자금을 쓴 뒤 탄핵 소추를 당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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