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李대통령 "각별한 안부 전해달라"…리창 "시주석 국빈방한 성공적"
📂 IT/과학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각각 회동했다.
곧이어 이뤄진 리창 중국 총리와의 회동에서 이 대통령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계기에 이뤄진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가 전면적으로 복원된 것을 평가하고, 양국의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협력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리 총리 역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방한은 성공적이었다"며 여러 현안에 대한 호혜적 협력을 강화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양국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주요 키워드
#리창#중국#대통령은#정상회의#총리#이뤄진#양국#협력을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