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규모 정전 일으킨 방화범 17억 현상금
📂 IT/과학

독일 수사당국이 베를린에 닷새간 정전을 일으킨 전력망 방화범에 역대급 현상금을 내걸었다.
화재 직후 불칸그루페라는 좌익 극단주의 단체가 인터넷에 자백서를 공개하고 방화의 배후를 자처했다.
이 단체는 2024년 3월 테슬라 독일공장 정전을 불러온 송전탑 화재 등 2011년부터 12건의 방화 사건에 연루된 걸로 알려져 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주요 키워드
#독일#일으킨#정전을#화재#대규모#정전#방화범#현상금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