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cker

6/recent/ticker-posts

Header Ads Widget

경북 상주 낙동면 야산 불…1시간 40분 만에 잡혀



ⓒ SBS & SBS Digital News Lab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track pixel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어젯(23일)밤 9시 50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잡혔습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낙동면 구잠리의 야산에서 난 불을 밤 9시 50분쯤 모두 껐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변 산림이 불에 타 소실됐습니다.

진화 작업에는 펌프차 등 차량 22대와 진화인력 133명이 투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정확한 산림 소실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산림청은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다"며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하지 말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성희 기사 더보기

▶SBS 뉴스 원문 기사 보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https://ift.tt/4ElQfyr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