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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42분 만에 왕즈이 격파…일본오픈 2년 만에 우승

안세영, 42분 만에 왕즈이 격파…일본오픈 2년 만에 우승

김양희기자수정2025-07-20 13:33등록2025-07-20 13:33

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element.0:00안세영. AFP 연합뉴스여자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23·삼성생명)이 올해 투어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안세영(세계 순위 1위)은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2위)를 42분 만에 2-0(21:12/21:10)으로 꺾었다. 이번 대회에서 안세영은 단 한 게임도 상대에게 내주지 않았다. 올해 왕즈이를 상대로 5연승을 이어가기도 했다. 역대 상대 전적은 13승4패.안세영의 일본오픈 우승은 지난 2023년 이후 2년 만이다. 지난해에는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뒤 무릎과 발목 부상으로 대회에 불참했었다. 안세영은 앞서 4강전에서 일본의 군지 리코(32위)를 43분 만에 2-0(21:12/21:1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광고안세영은 일본오픈 전에 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오를레앙 마스터스·전영오픈·인도네시아오픈에서 우승했었다. 그야말로 파죽지세다.김양희 기자whizzer4@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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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AFP 연합뉴스

여자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23·삼성생명)이 올해 투어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안세영(세계 순위 1위)은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2위)를 42분 만에 2-0(21:12/21:10)으로 꺾었다. 이번 대회에서 안세영은 단 한 게임도 상대에게 내주지 않았다. 올해 왕즈이를 상대로 5연승을 이어가기도 했다. 역대 상대 전적은 13승4패.

안세영의 일본오픈 우승은 지난 2023년 이후 2년 만이다. 지난해에는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뒤 무릎과 발목 부상으로 대회에 불참했었다. 안세영은 앞서 4강전에서 일본의 군지 리코(32위)를 43분 만에 2-0(21:12/21:1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안세영은 일본오픈 전에 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오를레앙 마스터스·전영오픈·인도네시아오픈에서 우승했었다.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김양희 기자whizzer4@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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