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현태와 트로트가수 김경민이 꾸준한 재능기부와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두 사람은 지난 17일 경기도 수원시 버드내노인복지관에서 약 80여 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건강박수'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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