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유명 피부과가 갑작스러운 대표원장의 사망으로 문을 닫게 됐습니다. 고액의 시술권을 미리 결제했던 고객들이 몇 개월째 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는 제보가 왔습니다.신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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