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손예진, BIFF 액터스 하우스 참여…올해 라인업 공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액터스 하우스의 올해 라인업을 공개했다.액터스 하우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동시대 대표 배우들이 자신의 연기와 작품에 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부산국제영화제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이병헌, 손예진, 니노미야 카즈나리, 김유정까지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함께 그들의 연기 인생을 되짚으며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내밀한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먼저, 올해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두 주역 이병헌, 손예진이 액터스 하우스를 찾는다.묵직한 존재감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배우 이병헌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비롯해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내부자들', '승부' 최근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목소리 연기까지 한계 없는 스펙트럼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의 위상을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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