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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외무, 네타냐후에 예루살렘 내 佛영사관 폐쇄 권고"

"이스라엘 외무, 네타냐후에 예루살렘 내 佛영사관 폐쇄 권고"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겠다고 한 프랑스에 맞서 자국 내 프랑스 외교공관 폐쇄까지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는 20일 이스라엘의 친정부 일간지 이스라엘하욤을 인용,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예루살렘 주재 프랑스 총영사관 폐쇄를 권고했다고 전했다.

프랑스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려는 움직임에 대한 대응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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