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지법 전경자신을 간호하던 아내가 '힘들다'고 토로하자 흉기로 살해한 전직 서울대 교수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는 1일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 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 1월 자신을 간호하던 아내 B 씨가 자택에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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