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성공신화' 英부총리 부동산 세금 논란에 결국 사임

앤절라 레이너 영국 부총리 겸 주택지역사회 장관이 부동산 세금을 제대로 납부하지 않아 논란을 일으킨 끝에 사임했다.
2022년 제1야당이던 노동당의 부대표가 됐고 지난해 7월 노동당 정부 출범으로 부총리에 올랐다.
스타머 총리와 제1야당 지도부 시절 충돌하기도 했지만, 정부 출범 이후에는 가장 든든한 조력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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