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원작 힘입은 '부고니아', 베니스 호평…화기애애한 현지 분위기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신작 '부고니아'가 지난 8월 28일 베니스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 최초 공개된 가운데,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비하인드 포토를 공개했다.'부고니아'는 외계인의 지구 침공설을 믿는 두 청년이, 대기업 CEO '미셸'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부고니아'가 지난 8월 28일, 8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영화제의 생생한 현장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포토를 공개했다.베니스 국제영화제만의 오랜 전통인, 수상 택시 '택시 아퀘오'를 타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고니아'의 주역들의 모습은 베니스 국제영화제의 현장감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