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cker

6/recent/ticker-posts

Header Ads Widget

기술 "패혈증 신속 진단으로 매년 매출 두 배 성장"

기술 "패혈증 신속 진단으로 매년 매출 두 배 성장"

📂 IT/과학
IT/과학 관련 이미지 - 패혈증
IT/과학 관련 이미지 - 패혈증

오현아기자 구독입력2025.09.21 17:13수정2025.09.21 17:13지면A23글자크기 조절기사 스크랩기사 스크랩공유공유댓글0댓글클린뷰클린뷰프린트프린트권성훈 퀀타매트릭스 대표자체 개발 AI 솔루션 유라스트진단시간 5분의 1로 대폭 줄여2029년 상용화…"게임 체인저"디라스트는 올해 매출 본격화“유라스트(uRAST)가 패혈증 치료에 필요한 항생제를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을 5분의 1로 줄였습니다.”코스닥시장 상장사 퀀타매트릭스의 권성훈 대표는 2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체 개발한 패혈증 진단 솔루션이 환자의 사망률을 절반 이상 낮춰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2029년까지 상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퀀타매트릭스는 이미 상용화한 또 다른 솔루션 디라스트(dRAST)를 통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창출에 나선다는 목표도 내걸었다.이미지 크게보기◇패혈증 사망률 절반 이상 낮춰패혈증은 혈액 속으로 세균, 바이러스 등이 침투해 생기는 전신 감염 질환으로 사망률이 20~50%에 이른다. 패혈증을 진단하고 최적의 항생제를 찾아내려면 환자의 피를 채혈한 후 병원체를 배양하고 나서 균을 분리해 다시 한 번 배양한다. 여기에 항생제를 투여해 균의 성장을 가장 잘 막는 약을 치료제로 선택한다.최소 72시간 넘게 소요되는 검사 때문에 환자들은 곧바로 치료받지 못하고 생사의 갈림길에 서 왔다. 퀀타매트릭스는 자사의 패혈증 검사 솔루션 디라스트를 통해 검사 시간을 하루 정도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디라스트는 혈액 속 병원체를 배양한 이후 곧바로 항생제를 투여해 균의 반응을 현미경으로 직접 확인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권 대표는 “항생제를 투여하고 나면 균이 형태, 운동 속도, 개수 등에서 미세한 반응을 보인다”며 “이를 인공지능(AI)으로 확인해 검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스페인 마드리드 라몬이카할병원에서 이뤄진 대규모 임상시험에 따르면 디라스트를 활용해 빠르게 항생제를 처방한 결과 패혈증 환자의 30일 내 사망률이 기존 24.4%에서 9.5%로 떨어졌다.◇국내 최초로 美 펀드 지원받아퀀타매트릭스는 검사 시간을 13시간으로 줄인 유라스트 기술도 개발했다. 디라스트가 혈액 배양 이후 적용하는 기술이라면 유라스트는 별도의 배양 자체가 필요 없다. 장비에 환자의 혈액을 넣으면 병원체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합성 펩타이드 코팅 나노입자가 빠르게 세균이나 바이러스만 골라 모은다. 유라스트는 지난해 네이처지에 게재됐으며, 미국의 주요 언론 뉴욕타임스를 통해 ‘패혈증 진단의 게임 체인저’라는 평가를 들었다.회사는 ‘신생아 패혈증 검사’도 개발 중이다. 국내 진단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정부의 감염병 대응 펀드 ‘CARB-X’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2028년 500억원 매출 목표퀀타매트릭스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외형 성장에 나선다. 지난해 매출은 25억원에 그쳤고 16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기술력 대비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권 대표는 “디라스트가 2021년 중환자실 환자를 대상으로만 급여 품목으로 등록됐다”며 “지난해 의정 갈등 사태가 빚어져 상급종합병원 환자가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한 것도 판매에 악영향을 줬다”고 말했다.이 같은 악재는 올해 모두 해결됐다. 퀀타매트릭스는 올해 50억~60억원의 매출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해 매출이 두 배 이상 불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3년 후인 2028년에는 500억원 넘는 매출을 올리겠다는 목표다. 권 대표는 “올해 폴란드에서 26개 병원에 동시에 장비를 설치하는 계약을 따내는 등 글로벌 계약 성과도 우수하다”며 “2026년에는 디라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를 획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오현아 기자 5hyun@hankyung.com좋아요싫어요후속기사 원해요ⓒ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경제 구독신청모바일한경 보기ADVERTISEMENT관련 뉴스1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美 분기매출 1억달러 돌파…1위 보인다"“국산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의 미국 내 처방 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곧 시장에서 1등이 될 수 있을 겁니다.”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차광렬 "세포유전자치료제 큰 장 선다…K바이오에 기회"차광렬 차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은 16일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5’에 연사로 나서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시장은 아직 뚜렷한 승자가 없는 초기 단계&rdq...3휴젤 "효과 빠른 보톡스 내놓을 것"“A형 보툴리눔톡신보다 효과 발현 속도가 빠른 E형을 준비 중입니다.”김성환 휴젤 기업설명(IR) 이사는 16일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5’에서 &ldqu...ADVERTISEMENT

입력2025.09.21 17:13수정2025.09.21 17:13지면A23글자크기 조절

입력2025.09.21 17:13수정2025.09.21 17:13지면A23

기사 스크랩기사 스크랩공유공유댓글0댓글클린뷰클린뷰프린트프린트

기사 스크랩기사 스크랩공유공유댓글0댓글클린뷰클린뷰프린트프린트

권성훈 퀀타매트릭스 대표자체 개발 AI 솔루션 유라스트진단시간 5분의 1로 대폭 줄여2029년 상용화…"게임 체인저"디라스트는 올해 매출 본격화“유라스트(uRAST)가 패혈증 치료에 필요한 항생제를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을 5분의 1로 줄였습니다.”코스닥시장 상장사 퀀타매트릭스의 권성훈 대표는 2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체 개발한 패혈증 진단 솔루션이 환자의 사망률을 절반 이상 낮춰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2029년까지 상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퀀타매트릭스는 이미 상용화한 또 다른 솔루션 디라스트(dRAST)를 통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창출에 나선다는 목표도 내걸었다.이미지 크게보기◇패혈증 사망률 절반 이상 낮춰패혈증은 혈액 속으로 세균, 바이러스 등이 침투해 생기는 전신 감염 질환으로 사망률이 20~50%에 이른다. 패혈증을 진단하고 최적의 항생제를 찾아내려면 환자의 피를 채혈한 후 병원체를 배양하고 나서 균을 분리해 다시 한 번 배양한다. 여기에 항생제를 투여해 균의 성장을 가장 잘 막는 약을 치료제로 선택한다.최소 72시간 넘게 소요되는 검사 때문에 환자들은 곧바로 치료받지 못하고 생사의 갈림길에 서 왔다. 퀀타매트릭스는 자사의 패혈증 검사 솔루션 디라스트를 통해 검사 시간을 하루 정도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디라스트는 혈액 속 병원체를 배양한 이후 곧바로 항생제를 투여해 균의 반응을 현미경으로 직접 확인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권 대표는 “항생제를 투여하고 나면 균이 형태, 운동 속도, 개수 등에서 미세한 반응을 보인다”며 “이를 인공지능(AI)으로 확인해 검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스페인 마드리드 라몬이카할병원에서 이뤄진 대규모 임상시험에 따르면 디라스트를 활용해 빠르게 항생제를 처방한 결과 패혈증 환자의 30일 내 사망률이 기존 24.4%에서 9.5%로 떨어졌다.◇국내 최초로 美 펀드 지원받아퀀타매트릭스는 검사 시간을 13시간으로 줄인 유라스트 기술도 개발했다. 디라스트가 혈액 배양 이후 적용하는 기술이라면 유라스트는 별도의 배양 자체가 필요 없다. 장비에 환자의 혈액을 넣으면 병원체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합성 펩타이드 코팅 나노입자가 빠르게 세균이나 바이러스만 골라 모은다. 유라스트는 지난해 네이처지에 게재됐으며, 미국의 주요 언론 뉴욕타임스를 통해 ‘패혈증 진단의 게임 체인저’라는 평가를 들었다.회사는 ‘신생아 패혈증 검사’도 개발 중이다. 국내 진단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정부의 감염병 대응 펀드 ‘CARB-X’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2028년 500억원 매출 목표퀀타매트릭스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외형 성장에 나선다. 지난해 매출은 25억원에 그쳤고 16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기술력 대비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권 대표는 “디라스트가 2021년 중환자실 환자를 대상으로만 급여 품목으로 등록됐다”며 “지난해 의정 갈등 사태가 빚어져 상급종합병원 환자가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한 것도 판매에 악영향을 줬다”고 말했다.이 같은 악재는 올해 모두 해결됐다. 퀀타매트릭스는 올해 50억~60억원의 매출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해 매출이 두 배 이상 불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3년 후인 2028년에는 500억원 넘는 매출을 올리겠다는 목표다. 권 대표는 “올해 폴란드에서 26개 병원에 동시에 장비를 설치하는 계약을 따내는 등 글로벌 계약 성과도 우수하다”며 “2026년에는 디라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를 획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오현아 기자 5hyun@hankyung.com

권성훈 퀀타매트릭스 대표자체 개발 AI 솔루션 유라스트진단시간 5분의 1로 대폭 줄여2029년 상용화…"게임 체인저"디라스트는 올해 매출 본격화

“유라스트(uRAST)가 패혈증 치료에 필요한 항생제를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을 5분의 1로 줄였습니다.”코스닥시장 상장사 퀀타매트릭스의 권성훈 대표는 2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체 개발한 패혈증 진단 솔루션이 환자의 사망률을 절반 이상 낮춰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2029년까지 상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퀀타매트릭스는 이미 상용화한 또 다른 솔루션 디라스트(dRAST)를 통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창출에 나선다는 목표도 내걸었다.이미지 크게보기◇패혈증 사망률 절반 이상 낮춰패혈증은 혈액 속으로 세균, 바이러스 등이 침투해 생기는 전신 감염 질환으로 사망률이 20~50%에 이른다. 패혈증을 진단하고 최적의 항생제를 찾아내려면 환자의 피를 채혈한 후 병원체를 배양하고 나서 균을 분리해 다시 한 번 배양한다. 여기에 항생제를 투여해 균의 성장을 가장 잘 막는 약을 치료제로 선택한다.최소 72시간 넘게 소요되는 검사 때문에 환자들은 곧바로 치료받지 못하고 생사의 갈림길에 서 왔다. 퀀타매트릭스는 자사의 패혈증 검사 솔루션 디라스트를 통해 검사 시간을 하루 정도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디라스트는 혈액 속 병원체를 배양한 이후 곧바로 항생제를 투여해 균의 반응을 현미경으로 직접 확인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권 대표는 “항생제를 투여하고 나면 균이 형태, 운동 속도, 개수 등에서 미세한 반응을 보인다”며 “이를 인공지능(AI)으로 확인해 검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스페인 마드리드 라몬이카할병원에서 이뤄진 대규모 임상시험에 따르면 디라스트를 활용해 빠르게 항생제를 처방한 결과 패혈증 환자의 30일 내 사망률이 기존 24.4%에서 9.5%로 떨어졌다.◇국내 최초로 美 펀드 지원받아퀀타매트릭스는 검사 시간을 13시간으로 줄인 유라스트 기술도 개발했다. 디라스트가 혈액 배양 이후 적용하는 기술이라면 유라스트는 별도의 배양 자체가 필요 없다. 장비에 환자의 혈액을 넣으면 병원체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합성 펩타이드 코팅 나노입자가 빠르게 세균이나 바이러스만 골라 모은다. 유라스트는 지난해 네이처지에 게재됐으며, 미국의 주요 언론 뉴욕타임스를 통해 ‘패혈증 진단의 게임 체인저’라는 평가를 들었다.회사는 ‘신생아 패혈증 검사’도 개발 중이다. 국내 진단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정부의 감염병 대응 펀드 ‘CARB-X’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2028년 500억원 매출 목표퀀타매트릭스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외형 성장에 나선다. 지난해 매출은 25억원에 그쳤고 16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기술력 대비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권 대표는 “디라스트가 2021년 중환자실 환자를 대상으로만 급여 품목으로 등록됐다”며 “지난해 의정 갈등 사태가 빚어져 상급종합병원 환자가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한 것도 판매에 악영향을 줬다”고 말했다.이 같은 악재는 올해 모두 해결됐다. 퀀타매트릭스는 올해 50억~60억원의 매출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해 매출이 두 배 이상 불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3년 후인 2028년에는 500억원 넘는 매출을 올리겠다는 목표다. 권 대표는 “올해 폴란드에서 26개 병원에 동시에 장비를 설치하는 계약을 따내는 등 글로벌 계약 성과도 우수하다”며 “2026년에는 디라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를 획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오현아 기자 5hyun@hankyung.com

좋아요싫어요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경제 구독신청모바일한경 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관련 뉴스1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美 분기매출 1억달러 돌파…1위 보인다"“국산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의 미국 내 처방 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곧 시장에서 1등이 될 수 있을 겁니다.”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차광렬 "세포유전자치료제 큰 장 선다…K바이오에 기회"차광렬 차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은 16일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5’에 연사로 나서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시장은 아직 뚜렷한 승자가 없는 초기 단계&rdq...3휴젤 "효과 빠른 보톡스 내놓을 것"“A형 보툴리눔톡신보다 효과 발현 속도가 빠른 E형을 준비 중입니다.”김성환 휴젤 기업설명(IR) 이사는 16일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5’에서 &ldqu...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관련 뉴스1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美 분기매출 1억달러 돌파…1위 보인다"“국산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의 미국 내 처방 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곧 시장에서 1등이 될 수 있을 겁니다.”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차광렬 "세포유전자치료제 큰 장 선다…K바이오에 기회"차광렬 차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은 16일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5’에 연사로 나서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시장은 아직 뚜렷한 승자가 없는 초기 단계&rdq...3휴젤 "효과 빠른 보톡스 내놓을 것"“A형 보툴리눔톡신보다 효과 발현 속도가 빠른 E형을 준비 중입니다.”김성환 휴젤 기업설명(IR) 이사는 16일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5’에서 &ldqu...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美 분기매출 1억달러 돌파…1위 보인다"“국산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의 미국 내 처방 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곧 시장에서 1등이 될 수 있을 겁니다.”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美 분기매출 1억달러 돌파…1위 보인다"“국산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의 미국 내 처방 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곧 시장에서 1등이 될 수 있을 겁니다.”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美 분기매출 1억달러 돌파…1위 보인다"

“국산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의 미국 내 처방 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곧 시장에서 1등이 될 수 있을 겁니다.”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

🔍 주요 키워드

#패혈증#항생제를#대표는#검사#올해#시간을#환자의#미국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