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구, FIBA U-16 아시아컵 8강행…호주와 격돌

안홍석기자구독구독중이전다음이미지 확대추유담[FIBA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16세 이하(U-16) 농구대표팀이 카자흐스탄에 대승을 거두고 2025 국제농구연맹(FIBA) U-16 아시아컵 8강에 진출했다.류영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대회 8강 진출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96-48로 제압했다.한국은 5일 호주를 상대로 4강 진출에 도전한다.한국은 추유담(광주고)의 외곽포를 앞세워 시작부터 성큼성큼 달아나더니 전반전을 57-30으로 마치며 일찌감치 승리를 예감케 했다.이후에도 격차는 벌어지기만 했고, 한국은 낙승을 거뒀다.추유담은 3점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리고 리바운드 5개를 잡아내며 펄펄 날았다.18점에 리바운드 9개를 올린 이승현(화봉중)의 활약도 빛났다.ahs@yna.co.kr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2025/09/04 21:36 송고2025년09월04일 21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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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추유담[FIBA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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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16세 이하(U-16) 농구대표팀이 카자흐스탄에 대승을 거두고 2025 국제농구연맹(FIBA) U-16 아시아컵 8강에 진출했다.
류영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대회 8강 진출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96-48로 제압했다.
한국은 5일 호주를 상대로 4강 진출에 도전한다.
한국은 추유담(광주고)의 외곽포를 앞세워 시작부터 성큼성큼 달아나더니 전반전을 57-30으로 마치며 일찌감치 승리를 예감케 했다.
이후에도 격차는 벌어지기만 했고, 한국은 낙승을 거뒀다.
추유담은 3점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리고 리바운드 5개를 잡아내며 펄펄 날았다.
18점에 리바운드 9개를 올린 이승현(화봉중)의 활약도 빛났다.
ah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2025/09/04 21:36 송고2025년09월04일 21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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