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대선후 시위 폭력 사태로 16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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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아프리카 카메룬 당국이 지난달 대선 이후 시위와 폭력 사태로 16명이 사망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헌법위원회의 최종 공식 개표 결과 발표를 전후로 최대 도시 두알라를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신뢰할 수 있는 선거 결과 발표를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졌고 이를 군경이 강경 진압하며 유혈 사태가 벌어졌다.
대선 이후 줄곧 자신의 승리를 주장해 온 치로마는 헌법위원회의 비야 대통령 당선 발표에 불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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