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루브르 박물관 입장료 오른다…非EU 관광객에 45% 인상
📂 정치

내년부터 한국 관광객이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하면 더 비싼 입장료를 내야 한다.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루브르 박물관 이사회는 27일 유럽연합 회원국 및 아이슬란드·노르웨이·리히텐슈타인을 제외한 국가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입장료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미국·영국·중국 등 비EU 출신 관광객 입장료는 현재 22유로에서 32유로로 45%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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