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일 갈등, 국제 무대로 확산…中, 유엔·IAEA서 日 비판(종합)
📂 생활/환경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개입' 시사 발언 이후 불거진 중일 갈등이 국제 외교 무대로도 번지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가 지난 7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전함을 사용해 무력행사를 수반한다면 존립위기 사태가 될 수 있는 경우라고 생각한다"며 대만 유사시 일본이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시사한 이후 국제 외교무대에서 중국측의 일본을 향한 비판이 이처럼 잇따르고 있다.
중국 관영 중국중앙TV에 따르면 리쑹 오스트리아 빈 주재 중국 국제기구 상임대표도 지난 21일 국제원자력기구 이사회에서 "일본이 군국주의의 길을 다시 걸으려 한다면 국제사회는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비핵 3원칙'을 둘러싼 다카이치 내각의 자세에 우려를 표명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주요 키워드
#국제#다카이치#중일#대만#이후#지난#일본이#중국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