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日 전 합참의장 겨냥 中 제재, 日 정·재계 위축 가능성"
📂 여행/레저

김현정김철문 통신원= 대만 행정원 정무고문으로 임명된 이와사키 시게루 전 일본 자위대 통합막료장에 대한 중국의 제재가 일본 정·재계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중화권 매체 분석이 나왔다.
싱가포르의 중국 일간지 연합조보는 15일 리스후이 대만 국립정치대 일본학 교수의 발언을 인용해 "이와사키 전 통합막료장은 중국 본토와 실질적 이해관계가 없을 가능성이 크므로, 제재 자체의 실효는 크지 않다"면서도 "일본의 정계와 재계를 위축시키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 교수는 "일본의 많은 퇴직 공무원이 현지 기업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데, 추후 진로를 고려해 대만이나 중국 본토 문제에 대한 발언에 더욱 신중을 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부연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주요 키워드
#중국#제재#대만#이와사키#일본#대한#재계를#가능성이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