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지훈상에 이영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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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지훈상에 이영주 시인이 선정됐다고 나남출판 지훈상 운영위원회가 28일 밝혔다.
이 시인은 2000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108번째 사내', '언니에게', '차가운 사탕들',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등을 펴냈다.
지훈상은 시인이자 국학자였던 조지훈의 문학과 학술 정신을 기려 2001년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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