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美법무부,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모든 여성 사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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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는 30일 이미 사망한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 수사 관련 문서 등을 추가로 공개했다.
토드 블랜치 법무부 부장관은 워싱턴DC의 법무부 청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늘 2천개 이상의 영상과 총 18만장의 사진을 포함해 300만 페이지 이상의 자료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블랜치 부장관은 다만, 이날 공개하는 사진에서 엡스타인의 옛 연인이자 공범인 길레인 맥스웰을 제외한 모든 여성의 이미지를 편집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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