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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계엄 다룬 '서울의 밤', 로테르담영화제 호평 터졌다…수상 가능성↑

12.3 계엄 다룬 '서울의 밤', 로테르담영화제 호평 터졌다…수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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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관련 이미지 - 서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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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계엄 사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영제 : The Seoul Guardians)이 2026년 55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에서 호평 일색의 반응을 얻으며 수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서울의 밤'은 2024년 12월 3일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까지 국회에서 6시간 동안 긴박하게 벌어졌던 사건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다.영화제 개막 전부터 집행위원장인 바냐 칼루제르치치가 '한국의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과정을 스릴러 스타일로 표현한 영화로, 역사의 현장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의 힘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언급하면서 영화산업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지난 1월 30일 월드 프리미어 당일에는 현지 관객들과 함께 영화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찾아와 관람했고 상영 후에는 기립박수가 나오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 주요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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