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군경에 "저항시 죽음"…시민엔 "정부 접수하라"(종합3보)
📂 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 대이란 군사공격 개시를 확인하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정권교체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작년 6월 미군의 이란 핵시설 기습 공격 이후 "이란이 핵 프로그램 재건을 시도"했고, 최근 협상에서도 핵 포기 합의를 거부했다면서 "이 테러리스트 정권은 절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이란이 지속 중인 장거리 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이 "이제 유럽의 매우 좋은 친구 및 동맹국들과 해외 주둔 미군을 위협할 수 있으며, 곧 미국 본토까지 도달할 수 있다"면서 "그저 이 정권이 핵무기를 갖게 되고 그들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단으로서 실제 핵무기로 무장한다면 얼마나 대담해질지 상상해보라"고 말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주요 키워드
#트럼프#이란#미국#대통령은#이란이#핵무기를#군경에#저항시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