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월드컵 자책골' 에스코바르 살해 배후 의심 인물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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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구사에서 비극적 장면 중 하나로 꼽히는 1994년 콜롬비아 수비수 총격 피살과 관련해 이 사건 배후 인물로 꼽혔던 사업가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콜롬비아·멕시코 언론들이 6일 보도했다.
콜롬비아는 물론 국제사회에 충격을 안긴 에스코바르 사망은 월드컵과 관련된 대표적인 비운의 사건으로 꼽힌다.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은 엑스에 "산티아고 가욘은 콜롬비아에 대한 국제적 이미지를 떨어트린 사람"이라며 "선거에서 안티오키아 주민들은 권력을 범죄에 이용하는 이런 부류의 사람을 멀리해야 한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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