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유가 108달러·환율 1천500원 진입시 금리 인상"
📂 경제

이란 전쟁 장기화로 유가가 108달러, 환율이 1천500원에 진입할 경우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아울러 한국은행의 통화 정책은 유가와 환율의 향방에 달려 있다고 내다봤다.
권 박사는 "현재 물가는 목표치인 2% 부근에서 안정적이지만, 유가가 108달러를 넘어서고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에 진입하는 '비관적 시나리오'가 현실화할 경우 한국은행은 인플레이션 기대를 억제하기 위해 이르면 3분기부터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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