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마약왕 텔레문의' 문신…20대 유튜버 구속
📂 사회
이마에 마약 판매 텔레그램 계정을 문신으로 새긴 유튜버가 구속됐습니다. 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13일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20대 유튜버 김 모 씨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김 씨는 이마에 ‘마약왕 빌런 텔레(그램) 문의’라는 문구와 계정을 문신으로 새겨 마약 텔레그램 계정을 홍보하고 그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지난 1월 국민신문고에 ‘얼굴 문신으로 마약을 홍보한다’는 제보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 결과 김 씨는 구독자 약 7000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마약 판매 텔레그램 계정 운영자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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