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3년 준비...4명 살해 계획"
📂 사회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가 울산에서 검거됐습니다.부산경찰청은 어제(17일) 오후 8시쯤, 울산에서 피의자 50대 남성 A 씨를 검거해 약 2시간 30분 뒤 부산진경찰서에 압송했습니다.A 씨는 수갑을 찬 채 차량에서 내린 뒤, 취재진이 범행 동기와 준비 기간을 묻자 "3년을 준비했다"며 "공군사관학교의 부당한 기득권에 인생을 파멸당했기 때문에 할 일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몇 명을 살해하려고 했는지에 대해서는 "4명"이라고 답했습니다.A 씨는 어제 오전 5시 30분쯤 부산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B 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 B 씨는 1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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