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70%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수도권 10만 원·지방 15만 원
📂 사회
<table><tr><td><img align="left" border="0" src="http://img.vod.mbn.co.kr/vod2/552/2026/03/31/20260331190515_20_552_1415285_1080_7_s1.jpg" width="160" />【 앵커멘트 】 뉴스7 시작합니다. 정부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국민에게 1인당 적게는 10만 원에서 많게는 6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약 3580만 명이 받게 되는 데요. 이번 지원금의 이름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입니다. 첫 소식은 이혁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전국 평균 기름값은 리터당 1900원 코앞까지 치솟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는 우리만 콕 집어 성장률을 대폭 낮췄습니다. 정부는 '전쟁 추경' 카드를 뽑아들었습니다. 26조 2천억 원 규모입니다.▶ 인터뷰 : 이재명 / 대통령- "대외의존도가 높고, 중동 지역으로부터의 에너지 수급 비중이 큰 우리 입장에서는 더더욱 철저..</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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