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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운전대 잡은 오세훈 "교통수요 증가, 내부순환로 지하화로 해결"

글로벌 운전대 잡은 오세훈 "교통수요 증가, 내부순환로 지하화로 해결"

📂 국제
국제 관련 이미지 - 오세훈
국제 관련 이미지 - 오세훈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승용차 운전석에 앉아 서울 도심을 주행하며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지하화를 통해 정책 비전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강남에서 나온 개발이익을 강북에 투자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완했고, 대형 프로젝트의 밑천으로 쓸 수 있게 됐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오 시장은 이날 차를 타고 달린 내부순환로를 두고 "이미 간선도로 기능을 상실했다"고 진단하며 "내부순환로 기둥 한두 개만 철거해도 차선이 늘어나고 서울 전체가 굉장히 환해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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