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브뤼셀서 북러 편법 경협·북한 인권 환기하는 기자회견
📂 정치

국제 제재를 무시하는 북한과 러시아의 경제 협력 실태와 이 과정에서 북한 주민들이 어떻게 강제 노동에 동원되는지를 환기하는 기자회견이 25일 벨기에 브뤼셀 프레스클럽에서 열렸다.
대북 인권단체인 북한인권시민연합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러시아와 북한 간 군사협력 확대와 강제노동 동원구조를 분석한 '무기 개발과 사회 억압을 지탱하는 자금 구조: 군·안보기관 산하 기업을 통한 북러 협력 사업' 제하의 보고서가 공개됐다.
폴란드 출신의 요안나 호사냑 북한인권시민연합 부국장, 일리아 슈마노프 국제투명성기구 러시아 지부 이사의 보고서 발표와 짤막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주요 키워드
#북한#북러#환기하는#협력#브뤼셀서#편법#경협#인권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