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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포토] ‘공천 배제’ 불복 뜻 밝히는 이진숙,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

최신 [포토] ‘공천 배제’ 불복 뜻 밝히는 이진숙,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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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이미지 -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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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기자수정2026-03-24 13:50등록2026-03-24 13:50

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element.0:00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건물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광고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대구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후보 공천 과정에서 ‘공천 배제(컷오프)’ 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불복하며 당사 들머리에서 입장을 밝혔다.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1층으로 에이(A)4 용지 5∼6장 분량의 입장문을 들고 들어선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엘리베이터 앞에 서서 “저는 오늘 대구시장 예비후보 자격을 회복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다”라는 말로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이 전 방통위원장은 “다가올 지방선거는 무너진 공정을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을 살릴 마지막 기회”라고 말하며 “지방행정 권력까지 이재명 정권의 손에 들어간다면 그 어떤 세력도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을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대선 패배의 어둠 속에서 국민과 당원은 장동혁이라는 기존 정치 문법에서는 태어날 수 없는 당 대표를 선택했듯, 저 이진숙도 경선의 기회만 주어진다면 대구시민과 당원들의 선택을 받을 자신이 있다”라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 등에게 공천 배제 결정 철회 및 대구시장 선거 출마 입장을 다시 한 번 피력했다.기자회견을 마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자리를 뜨기 전 당사 들머리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지지자들에게 다가가며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파이팅”을 외치기도 했다.광고한편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2일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주호영 의원을 공천 배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 의원은 이에 대해 바로 입장문을 내고 “승복할 수 없다. 바로잡겠다”고 밝혔으며 이 전 위원장은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이라고 입장 표명을 했다.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건물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광고광고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인근에서 지지자들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건물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지지자들에게 향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광고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인근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건물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건물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나서 인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김혜윤 기자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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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건물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대구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후보 공천 과정에서 ‘공천 배제(컷오프)’ 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불복하며 당사 들머리에서 입장을 밝혔다.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1층으로 에이(A)4 용지 5∼6장 분량의 입장문을 들고 들어선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엘리베이터 앞에 서서 “저는 오늘 대구시장 예비후보 자격을 회복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다”라는 말로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이 전 방통위원장은 “다가올 지방선거는 무너진 공정을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을 살릴 마지막 기회”라고 말하며 “지방행정 권력까지 이재명 정권의 손에 들어간다면 그 어떤 세력도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을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대선 패배의 어둠 속에서 국민과 당원은 장동혁이라는 기존 정치 문법에서는 태어날 수 없는 당 대표를 선택했듯, 저 이진숙도 경선의 기회만 주어진다면 대구시민과 당원들의 선택을 받을 자신이 있다”라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 등에게 공천 배제 결정 철회 및 대구시장 선거 출마 입장을 다시 한 번 피력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자리를 뜨기 전 당사 들머리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지지자들에게 다가가며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파이팅”을 외치기도 했다.

한편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2일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주호영 의원을 공천 배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 의원은 이에 대해 바로 입장문을 내고 “승복할 수 없다. 바로잡겠다”고 밝혔으며 이 전 위원장은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이라고 입장 표명을 했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건물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인근에서 지지자들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건물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지지자들에게 향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인근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건물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의 결정에 반발하며 24일 낮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건물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나서 인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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