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러, 파손됐던 카자흐 바이코누르 발사대서 소유스 로켓 발사
📂 사회

러시아가 22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작년 파손됐다가 최근 수리된 발사대에서 처음으로 소유스 로켓을 발사했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보도했다.
당시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비행사 모두 안전하게 ISS에 도착했다.
러시아는 자국 영토에 우주기지도 있고 바이코누르 기지에 다른 발사대가 있지만, 파손됐던 발사대에서만 소유스 로켓으로 우주비행사들을 ISS로 보낼 수 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주요 키워드
#바이코누르#소유스#파손됐던#카자흐#발사대서#로켓#발사#러시아가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