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나토총장, 이란전쟁에 "회원국 결집할것"…북핵 거론하며 美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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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은 이란이 사실상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재개를 위해 나토 회원국들이 결집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뤼터 총장은 폭스 뉴스에 나와서도 20곳 넘는 나토 회원국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라는 "그의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모이고 있다"고 밝혔다.
뤼터 총장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여러차례 통화했다면서 이란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이 세계에 "실존적 위협"을 가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행동을 취한 것이라고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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