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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GS샵, 美 냉동블루베리 판매…"고물가에 냉동과일 수요 늘어"

생활 GS샵, 美 냉동블루베리 판매…"고물가에 냉동과일 수요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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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홍기자구독구독중이전다음이미지 확대[GS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GS샵은 고물가로 냉동 과일 수요가 늘어 오는 31일 TV 방송을 통해 냉동 블루베리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이 상품은 블루베리 주요 생산지인 미국 워싱턴에서 재배된 듀크 품종을 사용했으며, 100% 미국산 원물을 선별해 만들었다고 GS샵은 전했다.GS샵은 신선 과일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냉동 과일과 착즙 주스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GS샵이 지난해 TV 방송을 통해 판매한 냉동 블루베리는 방송 2회 만에 총 주문액 4억원을 기록하며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고 전했다.착즙 주스의 올해 1분기 누적 주문액이 25억원으로, 작년 매출의 약 45% 수준에 달했다.GS샵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건강 관리를 위한 과일 수요는 꾸준하다"며 "보관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냉동 과일과 착즙 주스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juhong@yna.co.kr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2026/03/29 09:04 송고2026년03월29일 09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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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GS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GS샵은 고물가로 냉동 과일 수요가 늘어 오는 31일 TV 방송을 통해 냉동 블루베리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블루베리 주요 생산지인 미국 워싱턴에서 재배된 듀크 품종을 사용했으며, 100% 미국산 원물을 선별해 만들었다고 GS샵은 전했다.

GS샵은 신선 과일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냉동 과일과 착즙 주스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GS샵이 지난해 TV 방송을 통해 판매한 냉동 블루베리는 방송 2회 만에 총 주문액 4억원을 기록하며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고 전했다.

착즙 주스의 올해 1분기 누적 주문액이 25억원으로, 작년 매출의 약 45% 수준에 달했다.

GS샵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건강 관리를 위한 과일 수요는 꾸준하다"며 "보관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냉동 과일과 착즙 주스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juh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2026/03/29 09:04 송고2026년03월29일 09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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