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서 총기난사로 15명 사상…"용의자 모스크바 출신"(종합)
📂 정치

18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총기 난사와 인질극이 벌어지면서 15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루슬란 크라우첸코 검찰총장은 러시아 모스크바 출신의 58세 남성으로, 이 남성의 주소지로 등록된 키이우 아파트에서 화재도 발생했다고 말했다.
용의자는 자동화 무기를 사용했으며 사망자 가운데 4명은 거리에서, 1명은 슈퍼마켓 내부에서 숨졌다고 크라우첸코 총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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