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공격받은 이란 부셰르 원전서 전문가 198명 추가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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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관련 이미지 - 부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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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은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은 이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에서 자국 전문인력 198명이 추가 철수했다고 4일 밝혔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인력 철수는 이날 부셰르 원전이 공격받기에 앞서 계획됐다.

로사톰은 지난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전쟁이 발발하자 부셰르 원전에서 직원들을 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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