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월드컵경기장서 흉기 배회 20대, 시민 제지로 체포
📂 사회

광주 서부경찰서는 월드컵경기장에서 흉기를 들고 돌아다닌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체포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6시 30분께 광주 서구 풍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흉기를 들고 돌아다니다가 자해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가 흉기를 들고 경기장에 들어가려하자 이를 목격한 시민이 그를 막았고 이후 A씨는 주차장으로 이동한 뒤 자해 소동을 벌이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주요 키워드
#광주#흉기를#들고#월드컵경기장에서#씨는#받고#월드컵경기장서#흉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