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속보] 합참 "북한 동해 방향 미상 발사체 발사"
권혁철기자수정2026-04-08 09:28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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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은 지난달 14일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을 참관하며 “우리에 대한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km 사정권 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고 15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광고합동참모본부(합참)은 8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종류를 알 수 없는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합참은 북한이 미사일을 쏜 것을 탐지한 초기에는 이렇게 공지하고 미사일의 제원을 분석한 뒤 추가 발표를 해왔다. 북한은 지난달 14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북한은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라고 주장)을 발사한 바 있다.권혁철 기자nura@hani.co.kr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은 지난달 14일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을 참관하며 “우리에 대한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km 사정권 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고 15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합참)은 8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종류를 알 수 없는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이 미사일을 쏜 것을 탐지한 초기에는 이렇게 공지하고 미사일의 제원을 분석한 뒤 추가 발표를 해왔다. 북한은 지난달 14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북한은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라고 주장)을 발사한 바 있다.
권혁철 기자nur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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