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프리다 칼로 작품들 스페인 반출에 멕시코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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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 등 20세기 멕시코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의 작품이 전시를 위해 스페인으로 반출될 예정인 가운데 멕시코 문화계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5일 전했다.
이 소식을 들은 멕시코 문화계 인사들은 이번 합의로 작품들이 자국에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약 400명의 문화계 인사는 멕시코 정부에 공개서한을 보내 이번 협정이 걸작들, 특히 정부가 '예술적 기념물'로 지정한 칼로의 작품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명확히 밝혀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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