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금'인데 주유소는 못 쓴다?…첫날부터 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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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된 27일 찾은 서울 마포구 대흥동의 한 주유소는 한산했다.
강남구의 한 주유소 업주는 "매출과 이익은 줄어도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해야 하니 타격이 클 수밖에 없다"며 "아직 본사에서 지침이 내려오지 않아서 지원금 지급이 본격화돼야 알 수 있을 듯하다"고 했다.
강서구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 김모씨는 "서울에서는 연 매출 30억원이 되지 않는 매장을 찾기 힘들 것"이라며 "사람들은 우리가 폭리를 취한다고 말하는데 오히려 더 힘들어 죽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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