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오늘부터 아미다"…BTS 진 뜨자 게이머들 열광한 이유 [이슈+]

홍민성기자 구독하기입력2026.04.08 20:30수정2026.04.08 22:20글자크기 조절기사 스크랩기사 스크랩공유공유댓글0댓글클린뷰클린뷰프린트프린트메이플스토리 '헤비 유저' 방탄소년단 진유저 공감 건의 쏟아낸 영상, 조회수 92만 돌파"팬덤+진성 유저 동시 공략" 성공 사례로 주목방탄소년단(BTS) 진이 넥슨 메이플스토리 개발진과 만나 유저 입장에서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모습. / 사진=유튜브 메이플스토리 캡처"무섭고 수상할 정도로 메이플(스토리)에 진심인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을 두고 하는 우스갯소리다. 진은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와 두 번째 협업에 나서 게임 이용자(유저)들과 BTS 팬덤을 동시에 들썩이게 하고 있다. 단순 셀럽 마케팅을 넘어 진성 게이머로서 개발진에게 직접 불만을 쏟아내는 모습이 유저들의 폭발적 공감을 이끌어내 게임업계에서도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지난달 23일 메이플스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근용사 김석진 리턴즈' 1화를 공개했다. 이날 기준 해당 영상 조회수는 약 92만회에 달한다. 2022년 진행한 1차 협업 '출근용사 김석진'에 이은 두 번째 협업으로, 메이플스토리 서비스 23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이번 협업은 다음달 13일까지 이벤트가 진행되며 영상은 총 네 차례에 걸쳐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방탄소년단(BTS) 진이 넥슨 메이플스토리 개발진과 만나 유저 입장에서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모습. / 사진=유튜브 메이플스토리 캡처영상에서 진은 "하루에 (해당 게임을) 14시간 한다"고 운을 뗀 뒤 한 자리에 모인 메이플스토리 개발진에게 약 두 시간에 걸쳐 게임 개선 사항을 가감 없이 쏟아냈다. "보스 몬스터 세렌은 1페이즈(단계)에 암흑 패턴만 안 걸렸으면 좋겠다"거나 "림보 3페이즈 용 나오는 부분에 윗점(윗방향 점프)이 벽에 막히면 블링크(생존기)를 못 쓰니 천장 좀 없애달라", "길라잡이 쿨타임(재사용 시간) 좀 없애달라" 같이 직접 플레이하는 유저가 아니면 알아듣기 어려운 구체적 내용들이 담겼다.이 건의사항들은 대부분 유저들이 오랫동안 공감해온 내용이었고, 현재까지 상당 부분 수정 완료된 것으로 전해진다.댓글창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오늘부터 난 아미(BTS 팬덤)다"라거나 "진은 진심이다" 같은 호의적 반응이 쏟아졌다. 메이플스토리 유저와 BTS 팬덤 아미가 동시에 열광하는 현상이 펼쳐진 것이다. 진이 단순히 얼굴만 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게임을 깊이 이해하는 유저로서 개발진과 소통하는 모습이 양쪽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낸 셈이다.사실 진과 메이플스토리의 인연은 오래됐다. 진은 평소 인스타그램에 메이플스토리 빵 인증 사진을 올리거나 오케스트라 공연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를 방문한 사진을 게시하는 등 꾸준히 애정을 드러내왔다. 2020년 진행된 'BTS X 메이플스토리' 협업에서는 직접 코디 아이템 기획 및 디자인에 참여하기도 했다. 2022년 '출근용사 김석진' 당시에는 메이플스토리 기획팀 일일 인턴으로 입사하는 콘셉트로 기획 회의에 참여하고 NPC 목소리를 직접 녹음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2022년 넥슨이 메이플스토리를 주제로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협업한 콘텐츠 ‘출근용사 김석진’. / 사진=넥슨이번 협업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아이템도 함께 선보인다. '진의 신비한 정원' 이벤트에서는 성장 비료를 모아 특별 모종을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60~284레벨 캐릭터가 사용 시 즉시 1레벨이 오르는 '진 하이퍼 성장의 비약', 200~259레벨 캐릭터가 사용 시 최대 10레벨까지 오르는 '진 익스트림 성장의 비약' 등 실속 있는 보상을 제공한다. 진의 필체를 활용한 '진 친필 데미지 스킨', 신규 치장 아이템, '아스트랄 세레나데 패키지' 등 협업 상품도 6월17일까지 순차 공개된다.게임업계는 이번 협업을 이색 성공 사례로 눈여겨보는 분위기다. 통상 셀럽과의 협업은 팬덤을 신규 유입 경로로 활용하는 데 그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이번 협업은 진이 실제 유저로서 개발진과 게임 개선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는 모습을 콘텐츠로 풀어내면서 기존 유저의 충성도와 신규 팬덤 유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업계 관계자는 "단순한 스타 마케팅을 넘어 실제 이용자들의 요구가 진의 건의를 통해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은 게임사와 이용자 간 소통의 모범 사례로도 평가할 만하다"고 말했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좋아요싫어요후속기사 원해요ⓒ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경제 구독신청모바일한경 보기홍민성 기자구독하기안녕하세요. 홍민성 기자입니다.ADVERTISEMENT관련 뉴스1"넥슨 신화의 시작"…30년 역사에도 '건재'한 기네스 게임"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넥슨의 대표 장수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가 지난 5일로 서비스 30주년을 맞았다.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로 기네스북에 등재된...2"BTS 고마워요"…서울 제치고 외국인들 먼저 찾는 도시됐다 [현장+]"RM이 추천한 커피숍이 있는데 거기 한 번 가보려고요." 지난 3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청 앞 버스정류장. 호주에서 온 메이 씨는 일행 켈리·하퍼 씨와 함께 일산을 찾아온 이유를 이 같이 말했...3"한국 너무 예뻐"…'BTS 아미들' 아직도 여행 중 [현장+]"방탄소년단BTS) 때문에 처음 와봤는데 너무 예뻐요. 친구들한테도 추천할래요." 지난 27일 경복궁에서 만난 일본인 관광객 미토미 씨(34)는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아 놀랐다"며 이 같이 말했다.지난 주말...ADVERTISEMENT
입력2026.04.08 20:30수정2026.04.08 22:20글자크기 조절
입력2026.04.08 20:30수정2026.04.08 22:20
기사 스크랩기사 스크랩공유공유댓글0댓글클린뷰클린뷰프린트프린트
기사 스크랩기사 스크랩공유공유댓글0댓글클린뷰클린뷰프린트프린트
메이플스토리 '헤비 유저' 방탄소년단 진유저 공감 건의 쏟아낸 영상, 조회수 92만 돌파"팬덤+진성 유저 동시 공략" 성공 사례로 주목방탄소년단(BTS) 진이 넥슨 메이플스토리 개발진과 만나 유저 입장에서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모습. / 사진=유튜브 메이플스토리 캡처"무섭고 수상할 정도로 메이플(스토리)에 진심인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을 두고 하는 우스갯소리다. 진은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와 두 번째 협업에 나서 게임 이용자(유저)들과 BTS 팬덤을 동시에 들썩이게 하고 있다. 단순 셀럽 마케팅을 넘어 진성 게이머로서 개발진에게 직접 불만을 쏟아내는 모습이 유저들의 폭발적 공감을 이끌어내 게임업계에서도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지난달 23일 메이플스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근용사 김석진 리턴즈' 1화를 공개했다. 이날 기준 해당 영상 조회수는 약 92만회에 달한다. 2022년 진행한 1차 협업 '출근용사 김석진'에 이은 두 번째 협업으로, 메이플스토리 서비스 23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이번 협업은 다음달 13일까지 이벤트가 진행되며 영상은 총 네 차례에 걸쳐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방탄소년단(BTS) 진이 넥슨 메이플스토리 개발진과 만나 유저 입장에서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모습. / 사진=유튜브 메이플스토리 캡처영상에서 진은 "하루에 (해당 게임을) 14시간 한다"고 운을 뗀 뒤 한 자리에 모인 메이플스토리 개발진에게 약 두 시간에 걸쳐 게임 개선 사항을 가감 없이 쏟아냈다. "보스 몬스터 세렌은 1페이즈(단계)에 암흑 패턴만 안 걸렸으면 좋겠다"거나 "림보 3페이즈 용 나오는 부분에 윗점(윗방향 점프)이 벽에 막히면 블링크(생존기)를 못 쓰니 천장 좀 없애달라", "길라잡이 쿨타임(재사용 시간) 좀 없애달라" 같이 직접 플레이하는 유저가 아니면 알아듣기 어려운 구체적 내용들이 담겼다.이 건의사항들은 대부분 유저들이 오랫동안 공감해온 내용이었고, 현재까지 상당 부분 수정 완료된 것으로 전해진다.댓글창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오늘부터 난 아미(BTS 팬덤)다"라거나 "진은 진심이다" 같은 호의적 반응이 쏟아졌다. 메이플스토리 유저와 BTS 팬덤 아미가 동시에 열광하는 현상이 펼쳐진 것이다. 진이 단순히 얼굴만 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게임을 깊이 이해하는 유저로서 개발진과 소통하는 모습이 양쪽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낸 셈이다.사실 진과 메이플스토리의 인연은 오래됐다. 진은 평소 인스타그램에 메이플스토리 빵 인증 사진을 올리거나 오케스트라 공연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를 방문한 사진을 게시하는 등 꾸준히 애정을 드러내왔다. 2020년 진행된 'BTS X 메이플스토리' 협업에서는 직접 코디 아이템 기획 및 디자인에 참여하기도 했다. 2022년 '출근용사 김석진' 당시에는 메이플스토리 기획팀 일일 인턴으로 입사하는 콘셉트로 기획 회의에 참여하고 NPC 목소리를 직접 녹음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2022년 넥슨이 메이플스토리를 주제로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협업한 콘텐츠 ‘출근용사 김석진’. / 사진=넥슨이번 협업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아이템도 함께 선보인다. '진의 신비한 정원' 이벤트에서는 성장 비료를 모아 특별 모종을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60~284레벨 캐릭터가 사용 시 즉시 1레벨이 오르는 '진 하이퍼 성장의 비약', 200~259레벨 캐릭터가 사용 시 최대 10레벨까지 오르는 '진 익스트림 성장의 비약' 등 실속 있는 보상을 제공한다. 진의 필체를 활용한 '진 친필 데미지 스킨', 신규 치장 아이템, '아스트랄 세레나데 패키지' 등 협업 상품도 6월17일까지 순차 공개된다.게임업계는 이번 협업을 이색 성공 사례로 눈여겨보는 분위기다. 통상 셀럽과의 협업은 팬덤을 신규 유입 경로로 활용하는 데 그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이번 협업은 진이 실제 유저로서 개발진과 게임 개선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는 모습을 콘텐츠로 풀어내면서 기존 유저의 충성도와 신규 팬덤 유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업계 관계자는 "단순한 스타 마케팅을 넘어 실제 이용자들의 요구가 진의 건의를 통해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은 게임사와 이용자 간 소통의 모범 사례로도 평가할 만하다"고 말했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메이플스토리 '헤비 유저' 방탄소년단 진유저 공감 건의 쏟아낸 영상, 조회수 92만 돌파"팬덤+진성 유저 동시 공략" 성공 사례로 주목
방탄소년단(BTS) 진이 넥슨 메이플스토리 개발진과 만나 유저 입장에서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모습. / 사진=유튜브 메이플스토리 캡처"무섭고 수상할 정도로 메이플(스토리)에 진심인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을 두고 하는 우스갯소리다. 진은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와 두 번째 협업에 나서 게임 이용자(유저)들과 BTS 팬덤을 동시에 들썩이게 하고 있다. 단순 셀럽 마케팅을 넘어 진성 게이머로서 개발진에게 직접 불만을 쏟아내는 모습이 유저들의 폭발적 공감을 이끌어내 게임업계에서도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지난달 23일 메이플스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근용사 김석진 리턴즈' 1화를 공개했다. 이날 기준 해당 영상 조회수는 약 92만회에 달한다. 2022년 진행한 1차 협업 '출근용사 김석진'에 이은 두 번째 협업으로, 메이플스토리 서비스 23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이번 협업은 다음달 13일까지 이벤트가 진행되며 영상은 총 네 차례에 걸쳐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방탄소년단(BTS) 진이 넥슨 메이플스토리 개발진과 만나 유저 입장에서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모습. / 사진=유튜브 메이플스토리 캡처영상에서 진은 "하루에 (해당 게임을) 14시간 한다"고 운을 뗀 뒤 한 자리에 모인 메이플스토리 개발진에게 약 두 시간에 걸쳐 게임 개선 사항을 가감 없이 쏟아냈다. "보스 몬스터 세렌은 1페이즈(단계)에 암흑 패턴만 안 걸렸으면 좋겠다"거나 "림보 3페이즈 용 나오는 부분에 윗점(윗방향 점프)이 벽에 막히면 블링크(생존기)를 못 쓰니 천장 좀 없애달라", "길라잡이 쿨타임(재사용 시간) 좀 없애달라" 같이 직접 플레이하는 유저가 아니면 알아듣기 어려운 구체적 내용들이 담겼다.이 건의사항들은 대부분 유저들이 오랫동안 공감해온 내용이었고, 현재까지 상당 부분 수정 완료된 것으로 전해진다.댓글창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오늘부터 난 아미(BTS 팬덤)다"라거나 "진은 진심이다" 같은 호의적 반응이 쏟아졌다. 메이플스토리 유저와 BTS 팬덤 아미가 동시에 열광하는 현상이 펼쳐진 것이다. 진이 단순히 얼굴만 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게임을 깊이 이해하는 유저로서 개발진과 소통하는 모습이 양쪽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낸 셈이다.사실 진과 메이플스토리의 인연은 오래됐다. 진은 평소 인스타그램에 메이플스토리 빵 인증 사진을 올리거나 오케스트라 공연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를 방문한 사진을 게시하는 등 꾸준히 애정을 드러내왔다. 2020년 진행된 'BTS X 메이플스토리' 협업에서는 직접 코디 아이템 기획 및 디자인에 참여하기도 했다. 2022년 '출근용사 김석진' 당시에는 메이플스토리 기획팀 일일 인턴으로 입사하는 콘셉트로 기획 회의에 참여하고 NPC 목소리를 직접 녹음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2022년 넥슨이 메이플스토리를 주제로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협업한 콘텐츠 ‘출근용사 김석진’. / 사진=넥슨이번 협업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아이템도 함께 선보인다. '진의 신비한 정원' 이벤트에서는 성장 비료를 모아 특별 모종을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60~284레벨 캐릭터가 사용 시 즉시 1레벨이 오르는 '진 하이퍼 성장의 비약', 200~259레벨 캐릭터가 사용 시 최대 10레벨까지 오르는 '진 익스트림 성장의 비약' 등 실속 있는 보상을 제공한다. 진의 필체를 활용한 '진 친필 데미지 스킨', 신규 치장 아이템, '아스트랄 세레나데 패키지' 등 협업 상품도 6월17일까지 순차 공개된다.게임업계는 이번 협업을 이색 성공 사례로 눈여겨보는 분위기다. 통상 셀럽과의 협업은 팬덤을 신규 유입 경로로 활용하는 데 그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이번 협업은 진이 실제 유저로서 개발진과 게임 개선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는 모습을 콘텐츠로 풀어내면서 기존 유저의 충성도와 신규 팬덤 유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업계 관계자는 "단순한 스타 마케팅을 넘어 실제 이용자들의 요구가 진의 건의를 통해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은 게임사와 이용자 간 소통의 모범 사례로도 평가할 만하다"고 말했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좋아요싫어요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경제 구독신청모바일한경 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모바일한경 보기
홍민성 기자구독하기안녕하세요. 홍민성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홍민성 기자입니다.
ADVERTISEMENT관련 뉴스1"넥슨 신화의 시작"…30년 역사에도 '건재'한 기네스 게임"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넥슨의 대표 장수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가 지난 5일로 서비스 30주년을 맞았다.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로 기네스북에 등재된...2"BTS 고마워요"…서울 제치고 외국인들 먼저 찾는 도시됐다 [현장+]"RM이 추천한 커피숍이 있는데 거기 한 번 가보려고요." 지난 3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청 앞 버스정류장. 호주에서 온 메이 씨는 일행 켈리·하퍼 씨와 함께 일산을 찾아온 이유를 이 같이 말했...3"한국 너무 예뻐"…'BTS 아미들' 아직도 여행 중 [현장+]"방탄소년단BTS) 때문에 처음 와봤는데 너무 예뻐요. 친구들한테도 추천할래요." 지난 27일 경복궁에서 만난 일본인 관광객 미토미 씨(34)는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아 놀랐다"며 이 같이 말했다.지난 주말...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관련 뉴스1"넥슨 신화의 시작"…30년 역사에도 '건재'한 기네스 게임"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넥슨의 대표 장수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가 지난 5일로 서비스 30주년을 맞았다.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로 기네스북에 등재된...2"BTS 고마워요"…서울 제치고 외국인들 먼저 찾는 도시됐다 [현장+]"RM이 추천한 커피숍이 있는데 거기 한 번 가보려고요." 지난 3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청 앞 버스정류장. 호주에서 온 메이 씨는 일행 켈리·하퍼 씨와 함께 일산을 찾아온 이유를 이 같이 말했...3"한국 너무 예뻐"…'BTS 아미들' 아직도 여행 중 [현장+]"방탄소년단BTS) 때문에 처음 와봤는데 너무 예뻐요. 친구들한테도 추천할래요." 지난 27일 경복궁에서 만난 일본인 관광객 미토미 씨(34)는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아 놀랐다"며 이 같이 말했다.지난 주말...
"넥슨 신화의 시작"…30년 역사에도 '건재'한 기네스 게임"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넥슨의 대표 장수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가 지난 5일로 서비스 30주년을 맞았다.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넥슨 신화의 시작"…30년 역사에도 '건재'한 기네스 게임"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넥슨의 대표 장수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가 지난 5일로 서비스 30주년을 맞았다.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