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윤철 만난 IMF 총재 "한국 재정여력 충분히 갖춰"(종합)
📂 스포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7일 국제통화기금이 위기의 해설자가 아닌, 협력의 설계자로서 글로벌 거시정책 공조와 다자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구 부총리는 "한국도 국가부채의 확대 없이 추경을 신속히 편성·집행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전환기 구조개혁의 필요성과 취약국의 AI 혁신 역량개발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했다.
그는 특히 IMF가 위기의 해설자가 아닌, 협력의 설계자로서 글로벌 거시정책 공조와 다자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주요 키워드
#구윤철#위기의#해설자가#아닌#협력의#설계자로서#글로벌#거시정책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