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SKT, 장기고객과 '숲캉스 데이'…가족·지인 초청 행사

홍민성기자 구독하기입력2026.04.13 10:21수정2026.04.13 10:21글자크기 조절기사 스크랩기사 스크랩공유공유댓글0댓글클린뷰클린뷰프린트프린트사진=SK텔레콤SK텔레콤은 회사와 10년 이상 함께한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제공하는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이하 숲캉스(숲+바캉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숲캉스 데이는 SK텔레콤이 장기고객과 가족·지인을 에버랜드 내 '포레스트 캠프'에 초청해 진행하는 피크닉형 이벤트로, 이번이 다섯 번째 시즌이다. 지난해 가을 시즌에는 높은 관심 속에 응모 경쟁률이 212:1을 기록한 바 있다.행사가 열리는 ‘포레스트 캠프‘는 경기도 용인시 향수산 일대 약 9만㎡(2만7000여 평) 규모의 자연 생태 체험 공간이다. SK텔레콤은 평소 일반 방문객에게는 개방되지 않는 '포레스트 캠프'에 장기고객들만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SK텔레콤은 오는 5월 3일부터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숲캉스 데이’에 총 1800여 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을 10년 이상 이용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T멤버십 앱 내 'T 장기고객' 메뉴에서 숲캉스 데이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당첨 시 본인을 포함해 최대 5명까지 동반 참여가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숲캉스 데이 참가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준비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가이드와 숲을 탐방하는 '숲 산책' △어린이를 위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숲 체험' △SK텔레콤 및 통신 서비스와 함께한 추억을 기록하는 'T.M.I(T-Memory-I)' △가족·지인과 함께 모자를 꾸미는 '캡꾸' △게임을 즐기며 경품까지 얻어갈 수 있는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참가자 전원에게는 고급 도시락과 음료가 제공되며, 소형 텐트와 피크닉 매트, 보드게임, 도서 등은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다.한편, SK텔레콤은 장기고객이 혜택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스페셜 T 프로그램'의 명칭을 'T 장기고객 프로그램'으로 변경했으며, T멤버십 앱 홈 화면에서 해당 메뉴로 즉시 접속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SK텔레콤은 숲캉스 데이를 시작으로 올해 미식, 놀이공원, 뮤지컬 공연 등 장기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단독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이외에도 2년 이상 이용 고객에게 데이터 리필 쿠폰을, 5년 이상 이용 고객에게는 가입 연수에 따라 매년 데이터(1GB 단위)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더 많은 고객에게 데이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내 제도 개편을 준비 중이다.윤재웅 SK텔레콤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오랜 기간 SK텔레콤과 함께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숲캉스 데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장기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는 혜택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좋아요싫어요후속기사 원해요ⓒ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경제 구독신청모바일한경 보기홍민성 기자구독하기안녕하세요. 홍민성 기자입니다.ADVERTISEMENT관련 뉴스1SKT·Arm·리벨리온, AI 추론 서버 공동 개발…"GPU 대신 CPU+NPU"SK텔레콤이 글로벌 반도체 설계 기업 Arm,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과 손잡고 차세대 AI 추론 서버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3사는 9일 차세대 AI 인프라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2정부·이통 3사 '한자리'…해킹 사과하고 통신비·보안 다 바꾼다 [종합]이동통신 3사 대표가 9일 정부와의 간담회에서 보안 강화와 통신기본권 확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를 약속했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일...3한·일 대표 이통사 손 잡더니…'6G 전환' 기술 청사진 공개SK텔레콤이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도코모와 손잡고 가상화 기지국(vRAN)과 인공지능(AI) 기반 무선 접속망(AI-RAN) 발전 방향을 담은 공동 백서를 내놨다. 이동통신사가 5G 고도화·6G 전...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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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텔레콤SK텔레콤은 회사와 10년 이상 함께한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제공하는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이하 숲캉스(숲+바캉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숲캉스 데이는 SK텔레콤이 장기고객과 가족·지인을 에버랜드 내 '포레스트 캠프'에 초청해 진행하는 피크닉형 이벤트로, 이번이 다섯 번째 시즌이다. 지난해 가을 시즌에는 높은 관심 속에 응모 경쟁률이 212:1을 기록한 바 있다.행사가 열리는 ‘포레스트 캠프‘는 경기도 용인시 향수산 일대 약 9만㎡(2만7000여 평) 규모의 자연 생태 체험 공간이다. SK텔레콤은 평소 일반 방문객에게는 개방되지 않는 '포레스트 캠프'에 장기고객들만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SK텔레콤은 오는 5월 3일부터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숲캉스 데이’에 총 1800여 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을 10년 이상 이용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T멤버십 앱 내 'T 장기고객' 메뉴에서 숲캉스 데이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당첨 시 본인을 포함해 최대 5명까지 동반 참여가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숲캉스 데이 참가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준비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가이드와 숲을 탐방하는 '숲 산책' △어린이를 위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숲 체험' △SK텔레콤 및 통신 서비스와 함께한 추억을 기록하는 'T.M.I(T-Memory-I)' △가족·지인과 함께 모자를 꾸미는 '캡꾸' △게임을 즐기며 경품까지 얻어갈 수 있는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참가자 전원에게는 고급 도시락과 음료가 제공되며, 소형 텐트와 피크닉 매트, 보드게임, 도서 등은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다.한편, SK텔레콤은 장기고객이 혜택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스페셜 T 프로그램'의 명칭을 'T 장기고객 프로그램'으로 변경했으며, T멤버십 앱 홈 화면에서 해당 메뉴로 즉시 접속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SK텔레콤은 숲캉스 데이를 시작으로 올해 미식, 놀이공원, 뮤지컬 공연 등 장기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단독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이외에도 2년 이상 이용 고객에게 데이터 리필 쿠폰을, 5년 이상 이용 고객에게는 가입 연수에 따라 매년 데이터(1GB 단위)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더 많은 고객에게 데이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내 제도 개편을 준비 중이다.윤재웅 SK텔레콤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오랜 기간 SK텔레콤과 함께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숲캉스 데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장기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는 혜택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사진=SK텔레콤SK텔레콤은 회사와 10년 이상 함께한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제공하는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이하 숲캉스(숲+바캉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숲캉스 데이는 SK텔레콤이 장기고객과 가족·지인을 에버랜드 내 '포레스트 캠프'에 초청해 진행하는 피크닉형 이벤트로, 이번이 다섯 번째 시즌이다. 지난해 가을 시즌에는 높은 관심 속에 응모 경쟁률이 212:1을 기록한 바 있다.행사가 열리는 ‘포레스트 캠프‘는 경기도 용인시 향수산 일대 약 9만㎡(2만7000여 평) 규모의 자연 생태 체험 공간이다. SK텔레콤은 평소 일반 방문객에게는 개방되지 않는 '포레스트 캠프'에 장기고객들만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SK텔레콤은 오는 5월 3일부터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숲캉스 데이’에 총 1800여 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을 10년 이상 이용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T멤버십 앱 내 'T 장기고객' 메뉴에서 숲캉스 데이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당첨 시 본인을 포함해 최대 5명까지 동반 참여가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숲캉스 데이 참가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준비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가이드와 숲을 탐방하는 '숲 산책' △어린이를 위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숲 체험' △SK텔레콤 및 통신 서비스와 함께한 추억을 기록하는 'T.M.I(T-Memory-I)' △가족·지인과 함께 모자를 꾸미는 '캡꾸' △게임을 즐기며 경품까지 얻어갈 수 있는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참가자 전원에게는 고급 도시락과 음료가 제공되며, 소형 텐트와 피크닉 매트, 보드게임, 도서 등은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다.한편, SK텔레콤은 장기고객이 혜택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스페셜 T 프로그램'의 명칭을 'T 장기고객 프로그램'으로 변경했으며, T멤버십 앱 홈 화면에서 해당 메뉴로 즉시 접속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SK텔레콤은 숲캉스 데이를 시작으로 올해 미식, 놀이공원, 뮤지컬 공연 등 장기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단독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이외에도 2년 이상 이용 고객에게 데이터 리필 쿠폰을, 5년 이상 이용 고객에게는 가입 연수에 따라 매년 데이터(1GB 단위)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더 많은 고객에게 데이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내 제도 개편을 준비 중이다.윤재웅 SK텔레콤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오랜 기간 SK텔레콤과 함께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숲캉스 데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장기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는 혜택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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