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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車사장 "구금자 다수, 첨단배터리 테스트작업중이었다"

현대車사장 "구금자 다수, 첨단배터리 테스트작업중이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18일 최근 미국 조지아주 엘러벨의 현대차그룹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300여명이 미 이민당국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사건과 관련해 "한미가 단기출장, 특히 전문 기술 인력에 대한 상호 유익한 해결책을 도출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무뇨스 사장은 "현대차는 지난 40년간 미국 사회의 일부였고 조지아주에선 15년 이상 사업을 운영해왔다"며 "조지아주 신규 공장은 조지아 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 개발 프로젝트로, 수천 가구에 장기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면서 지역 변화에 기여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가 앞으로도 현대차의 미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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