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기온 올라 포근…10도 이상 큰 일교차
김회승기자수정2025-11-29 09:35등록2025-11-29 09:22
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element.0:00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광고토요일인 29일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쌀쌀하지만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4∼7도가량 낮아 춥겠고,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일교차가 10∼15도가량으로 클 것이라고 밝혔다. 아침 최저 기온은 -4∼4도, 낮 최고 기온은 9∼18도로 예보했다. 밤부터 30일 새벽 사이에는 경기 북부 내륙, 강원 영서 중·북부, 서해 5도 등에는 1㎜ 안팎의 약한 비가 내리겠다.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의 파고는 동해·서해 0.5∼2.5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김회승 기자honest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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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토요일인 29일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쌀쌀하지만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4∼7도가량 낮아 춥겠고,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일교차가 10∼15도가량으로 클 것이라고 밝혔다. 아침 최저 기온은 -4∼4도, 낮 최고 기온은 9∼18도로 예보했다. 밤부터 30일 새벽 사이에는 경기 북부 내륙, 강원 영서 중·북부, 서해 5도 등에는 1㎜ 안팎의 약한 비가 내리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의 파고는 동해·서해 0.5∼2.5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김회승 기자honest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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