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유엔 기후총회 에티오피아서…내년 개최지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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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제32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개최지로 에티오피아가 선정됐다고 로이터·AFP통신이 11일 보도했다.
벨렝에서 COP31 개최지 협의에 실패하면, 규약에 따라 내년 총회는 독일 본에 있는 유엔 기후변화 사무국 본부에서 열린다.
로이터는 "COP 개최국의 경우 의제와 목표를 설정하고 자국 기후 문제를 부각할 수 있는 영향력을 확보한다"면서 "당사국 간 협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해결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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