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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반중·독립 주장' 대만 인플루언서 2명 현상금

中, '반중·독립 주장' 대만 인플루언서 2명 현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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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관련 이미지 -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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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안당국이 대만 독립을 주장했다는 이유로 대만 입법위원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데 이어 대만 인플루언서 2명을 수배하고 현상금을 걸었다.

중국은 앞서 지난달 자국 형법과, 대만 독립을 주장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인 '독립 처벌 22조' 등을 적용해 집권 민진당 소속 입법위원이자 정보전·인지전 전문가인 선보양 타이베이대 교수와 그가 설립한 분리주의 단체 헤이슝 학원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해 6월 분리독립을 시도하거나 선동하는 '완고한 대만 독립분자'에 최고 사형까지 처할 수 있도록 하는 형사 처벌 관련 지침 22조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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