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후 美입국했다 석연찮게 구금된 한인과학자, 4개월만에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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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일시 방문했다가 미국으로 복귀한 직후 공항에서 억류된 40대 재미 한국인 과학자 김태흥씨가 구금된 지 약 4개월 만에 석방됐다고 지원단체가 16일 밝혔다.
미교협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김태흥씨가 석방돼 집으로 돌아가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힌 뒤 김씨의 4개월 구금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고 지적했다.
미교협은 김씨 건이 CBP에서 ICE로 넘어간 뒤 김씨가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텍사스주의 구금시설로 잇달아 이감됐고 모든 단계에서 누릴 수 있는 법적 절차를 누리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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