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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장동혁 "대장동 항소 포기는 최악의 수사외압…명백한 탄핵사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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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욱기자구독구독중조다운기자구독구독중이전다음"李대통령이 항소 포기 지시…與도 동의한 국정조사·특검해야"청주서 현장 최고위원회의…청주국제공항·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방문이미지 확대발언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청주시 국민의힘 충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0 kw@yna.co.kr(서울=연합뉴스) 김승욱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0일 검찰의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와 관련해 "단군 이래 최악의 수사 외압이자 재판 외압"이라며 "명백한 집권 남용이자 탄핵 사유"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충북 청주 충북도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뜬금없이 검찰의 항소를 강하게 비판한 것은 이번 항소 포기를 미리 지시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단군 이래 최대의 개발 비리에서 일부 무죄가 선고되고 7천800억원짜리 개발 비리를 400억원짜리로 둔갑시켰는데도 항소를 막았다"며 "이재명이라는 종착역으로 가는 대장동 길을 막은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8천억원 가까운 대장동 저수지를 물 한 바가지 퍼내고 그대로 덮어버린 것"이라며 "입막음용으로 대장동 일당 호주머니에 7천400억원을 꽂아준 것으로 이재명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했다.이어 "이 대통령의 아바타인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번 항소 포기 외압 작전을 직접 지시했다"며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도 동의했으니 국정조사를 하고, 특검도 하자. 그 끝은 탄핵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장 대표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등 노동계 일각에서 새벽 배송 제한을 추진하는 데 대해서는 "민주당과 민노총의 반민생 연대가 국민의 일상을 멈추려 하고 있다"며 "민노총이 노동자의 삶을 제일 모른다"고 성토했다.그는 "새벽 배송은 맞벌이 가정, 1인 가구 청년, 거동이 힘든 어르신의 생활을 책임져온 생활 필수 서비스"라며 "민노총과 민주당은 노동자 건강권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정작 야간 노동으로 생계를 잇는 종사자들은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노동자의 권리가 아니라 그들만의 이익"이라며 "쿠팡 노조가 민노총을 탈퇴하자마자 저들은 새벽 배송을 겨냥했다.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면 정치적 보복도 서슴지 않는다"고 말했다.이미지 확대청주국제공항 둘러보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오전 청주국제공항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2025.11.10kw@yna.co.kr장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회의 후 청주국제공항을 방문해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을 바라는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를 방문해 반도체 업계의 고충을 청취했다.그는 청주국제공항을 방문한 자리에서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를 위한 길"이라며 "사업추진에 필요한 부분과 어려운 점을 가감 없이 말해주면 꼼꼼히 경청하고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에선 "전 세계는 인공지능(AI) 반도체 패권 경쟁을 벌이며 밤낮없이 치열하게 내달리는데 유독 우리만 주 52시간 제한이란 낡은 규제에 갇혀 스스로 손발을 묶어두고 있다"며 정부·여당의 관련 정책을 비판했다.그러면서 "우리 당이 주 52시간 제한을 반드시 풀어내겠다"며 "정기국회에서 반도체 특별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했다.kind3@yna.co.kr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2025/11/10 15:28 송고2025년11월10일 15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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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이 항소 포기 지시…與도 동의한 국정조사·특검해야"청주서 현장 최고위원회의…청주국제공항·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방문

이미지 확대발언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청주시 국민의힘 충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0 kw@yna.co.kr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청주시 국민의힘 충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0 kw@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0일 검찰의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와 관련해 "단군 이래 최악의 수사 외압이자 재판 외압"이라며 "명백한 집권 남용이자 탄핵 사유"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충북 청주 충북도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뜬금없이 검찰의 항소를 강하게 비판한 것은 이번 항소 포기를 미리 지시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단군 이래 최대의 개발 비리에서 일부 무죄가 선고되고 7천800억원짜리 개발 비리를 400억원짜리로 둔갑시켰는데도 항소를 막았다"며 "이재명이라는 종착역으로 가는 대장동 길을 막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8천억원 가까운 대장동 저수지를 물 한 바가지 퍼내고 그대로 덮어버린 것"이라며 "입막음용으로 대장동 일당 호주머니에 7천400억원을 꽂아준 것으로 이재명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했다.

이어 "이 대통령의 아바타인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번 항소 포기 외압 작전을 직접 지시했다"며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도 동의했으니 국정조사를 하고, 특검도 하자. 그 끝은 탄핵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등 노동계 일각에서 새벽 배송 제한을 추진하는 데 대해서는 "민주당과 민노총의 반민생 연대가 국민의 일상을 멈추려 하고 있다"며 "민노총이 노동자의 삶을 제일 모른다"고 성토했다.

그는 "새벽 배송은 맞벌이 가정, 1인 가구 청년, 거동이 힘든 어르신의 생활을 책임져온 생활 필수 서비스"라며 "민노총과 민주당은 노동자 건강권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정작 야간 노동으로 생계를 잇는 종사자들은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노동자의 권리가 아니라 그들만의 이익"이라며 "쿠팡 노조가 민노총을 탈퇴하자마자 저들은 새벽 배송을 겨냥했다.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면 정치적 보복도 서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청주국제공항 둘러보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오전 청주국제공항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2025.11.10kw@yna.co.kr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오전 청주국제공항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2025.11.10kw@yna.co.kr

장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회의 후 청주국제공항을 방문해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을 바라는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를 방문해 반도체 업계의 고충을 청취했다.

그는 청주국제공항을 방문한 자리에서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를 위한 길"이라며 "사업추진에 필요한 부분과 어려운 점을 가감 없이 말해주면 꼼꼼히 경청하고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에선 "전 세계는 인공지능(AI) 반도체 패권 경쟁을 벌이며 밤낮없이 치열하게 내달리는데 유독 우리만 주 52시간 제한이란 낡은 규제에 갇혀 스스로 손발을 묶어두고 있다"며 정부·여당의 관련 정책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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